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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SPECIAL FEATURE This is not a Car Buy, Rent or Live?


프랑스 르노 그룹이 선보인 3종의 EZ 콘셉트카 중 EZ-프로. ©Anthony Bernier
운전대에서 두 손이 자유로워진다는 자율주행차나 전기나 수소에너지로 구동되는 친환경 차로 도로 위의 풍경이 언제쯤 바뀔까 싶겠지만, 이제 정말 얼마 남지 않았다. 2025년까지 판매 차의 절반 이상을 전기차로 바꾸겠다고 선언한 자동차 메이커가 여럿이고, 영국과 프랑스는 2040년까지 아예 내연차 판매 금지를 발표했다. 아이러니하게도 내연차의 역사를 건너뛴 중국은 현재 세계 전기차 시장의 50% 이상을 장악하며 미래 자동차 시장에서 ‘게임 체인저’로 떠오르고 있다. 자율 주행과 초고속 네트워크, 빅데이터 같은 혁신 기술이 자동차와 만나 생활 양식의 변화까지 불러오는 세상. 우리는 이를 미래 모빌리티 시대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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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라인 : 기획·글 김만나 기자 글 김형준 자동차 칼럼니스트, 계안나 통신원
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19년 8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