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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구찌가 경자년을 맞이하는 법, 디즈니×구찌 컬렉션



2020년 쥐해를 맞아 다양한 뷰티·패션 브랜드가 쥐를 모티프로 한 에디션을 속속 선보다. 쥐에 대한 이미지가 그다지 긍정적이지 않기에 쥐를 모티프로 하기는 쉽지 않은 터. 그러나 각 브랜드는 디자인의 힘을 빌려 저마다 경자년을 기념하는 중이다. 지난 1월 공개된 구찌의 디즈니×구찌 컬렉션은 캐릭터를 어떻게 변주해 브랜드에 녹여내는지를 잘 보여준다. 특히 미키 마우스가 정면에 프린트된 미니 GG 슈프림 캔버스와 빈티지 미니 GG 등은 1980년대 구찌 하우스 원단에 오리지널 디자인과 컬러, 스타일을 고화질 디지털 프린팅으로 재현한 것이다. 여기에 구찌는 ‘구찌 핀 프로젝트’에서도 미키 마우스 스페셜 라인업을 통해 미키 마우스 캐릭터가 살아 움직이는 듯한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선보다. 핀 프로젝트는 인터랙티브 디지털 지도의 핀pin 모양 아이콘에서 감을 받은 스페셜 스토어 프로젝트 시리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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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라인 : 유다미
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20년 2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