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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3D 프린터로 출력해보고 싶다면? 지앤아이솔루션의 시제품 제작 서비스


페라리 콘셉트카(F430)를 지앤아이 3D 프린팅 기술로 제작한 모습
디자이너라면 시제품을 개발하기 전에 반드시 샘플 제작 과정을 거칠 것이다. 3D 프린터가 개발된 후 누구나 집이나 사무실에서 제품을 쉽게 출력할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고 하지만 완성도는 3D 프린터의 성능에 따라 크게 좌우된다. 그렇다고 수천만 원을 호가하는 3D 프린터를 사는 것은 부담스럽다면 방법이 없을까? 지앤아이솔루션이(이하 지앤아이) 이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바로 시제품 제작에 필요한 모든 것을 지원하는 3D 프린팅 서비스 바우처 지원 사업이다. 실제 제작비의 30~40%만 부담하면 나머지 비용은 정부가 지원하는 바우처 형태의 혜택이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산학연합회가 추진하는 연구 기반 활용 사업의 운영 기관으로 선정된 지앤아이는 2013년 설립 이후 자동차 부품, 이미용 기기, 항공우주, 제품 디자인, 대학 졸업 작품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1:5 스케일로 페라리 콘셉트카(F430)를 제작하기도 한 지앤아이는 특히 자동차 부품 제작에 관해 노하우를 쌓아왔다. 지앤아이가 보유한 SLA 3D 프린터는 레이저로 레진을 경화시키는 방식으로, 복잡한 형상을 정밀하고 신속하게 출력해준다. 올해 하반기 킨텍스에서 열리는 생산 제조 기술전 〈심토스SIMTOS〉와 〈인사이드 3D 프린팅〉 전시에서 지앤아이가 제작한 샘플을 확인하고 상담받을 수 있다. 노련한 시제품 제작 전문가와 프린터 오류에 대응하는 전문 엔지니어가 상주하는 부분은 타 업체와 차별화된 지앤아이만의 강점이다. zero-tek.net



지앤아이솔루션

이준
가람코스메틱 디자인기획실장

지앤아이를 알게 된 건 대학 졸업 전시 작품을 제작할 업체를 찾으면서였다. 디테일이 중요한 디자인이었는데 타 업체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에 설계도까지 체계적으로 보완해줘서 좋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었다.

김대현
프론텍 대리

지앤아이의 3D 프린트 서비스 바우처를 이용해본 결과, 완성도가 기성품과 차이가 없을 정도로 높아서 당장 교육용으로 활용하기 제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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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라인 : 글 서민경 기자 사진 제공 지앤아이솔루션
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20년 8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