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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헤리티지와 신소재의 만남 스와치 1984 컬렉션



디자인 스와치 디자인팀

스와치가 상징적인 의미가 담긴 클래식 모델을 2021년에 맞게 재해석한 ‘1984 컬렉션’을 출시했다. 1984년은 스와치가 100만 번째 시계를 출시한 해이자 공식적으로 주식회사로 전환한 해이기도 하다. 40여 년이 지난 뒤 시작점을 되새기고자 과거 제품을 오마주한 컬렉션을 출시한 것인데 과감한 색과 장난스러운 패턴을 사용한 예전 디자인은 유지하되, 내구성과 탄력성을 강화한 신소재 바이오세라믹을 적용해 기능성과 착용감을 높였다. 설립 당시 스위스 시계 브랜드의 대중화와 패션화를 주도했던 1984 컬렉션은 스와치가 40여 년 전부터 시계 디자인 혁신가였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는 선언처럼 보인다. swat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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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21년 11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