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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친환경 다회용기 문화를 전파하는 푸들 플레이트



디자인 푸들(대표 윤채영·강종현)

‘지속 가능성’이 중요한 사회 트렌드로 떠오르는 요즘, 대안을 찾지 못해 일회용기 사용에 마음이 불편할 소비자를 위해 친환경 소셜 벤처 푸들이 자체 개발한 다회용기 ‘푸들 플레이트’를 활용한 공유 서비스를 시작했다. 기업 대상으로 다회용기를 사내 점심 및 도시락, 케이터링 등에 제공하고 수거와 세척까지 푸들이 담당한다. 푸들 플레이트는 SK 케미칼이 개발한 ‘에코젠’을 소재로 사용했는데, 고온에서도 환경호르몬이 발생하지 않고 색이나 냄새가 용기에 잘 배지 않는다는 점이 특징이다. 메인 용기 안에 크고 작은 용기 여럿을 다양하게 조합할 수 있도록 한 모듈러 구조로 메뉴와 구성에 따라 유연하게 변형해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눈에 띈다. 푸들은 앞으로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며 B2B 공유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B2C로는 와디즈 그린 메이커 시즌 3에 참여해 푸들 플레이트와 함께 신제품 ‘푸들 백’을 최초 공개해 지속 가능성을 향한 소비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foodle.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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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22년 5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