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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안그라픽스가 굿즈 사업을? 안샵 론칭



디자인 박정견, 옥이랑, 신재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안마노
사진 옥이랑, 김세영

‘실험 정신, 끝없는 창의력, 지성’을 모토로 하는 안그라픽스가 브랜드 굿즈 사업의 일환으로 최근 안샵을 론칭했다. 웹사이트를 통해 현재까지 공개한 굿즈는 모두 5종. 안그라픽스의 베스트셀러인 하라 켄야의 〈디자인의 디자인〉과 동일한 판형이 특징인 ‘무제 노트 〈디자인과 디자인〉’, CMYK 컬러를 6면에 적용한 ‘CMYK 포스트잇’, 눈이 시릴 정도로 파란 컬러의 ‘다이어리. 파주 겨울 하늘’ 등이다. 지난 4월 23일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해 교보문고는 〈만개의 책갈피〉전 이벤트에서 출판사 24곳의 책갈피를 소개했는데, 안그라픽스가 선보인 안샵의 ‘가름스트랩’은 책의 판형에 맞게 벤딩할 수 있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었다. 앞으로 안그라픽스는 안샵을 통해 출판사라는 경계를 벗어나 다양한 디자이너, 브랜드와 협업하며 흥미로운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ag-shop.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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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22년 5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