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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Design Event 올해 메종 & 오브제의 주제관, 고요함



지난 1월 20일~24일까지 파리에서 열린 메종 & 오브제 주제관의 키워드는 고요함(silence)이었다. 청각, 시각, 촉각 등으로 다양한 형태의 고요함을 구현한 이번 주제관 디자인을 맡은 엘리자베스 르히치(Elizabeth Leriche)는 “가벼운 재료, 기하학무늬, 흑백 컬러, 투명한 오브제, 단순한 원형을 통해 마음이 휴식을 취할 수 있고 이는 곧 진정으로 감각적이고 우아한 미니멀리즘”이라고 설명한다. 주제관 전시에 선정된 작품 중에는 한국의 달항아리도 포함되어 눈길을 끈다. 주제관 바로 옆에는 방문객들이 쉬어 갈 수 있는 북카페를 설치했다. 카페 공간 디자인은 트렌드 분석 기관인 넬리로디의 디렉터 뱅상 그레구아르(Vincent Gr goire)가 맡았으며, 방문객들이 방음벽으로 구성된 상자 안에 들어가 편히 누워 우주 공간을 연상케 하는 비디오를 감상할 수 있다. maison-obj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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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라인 : 글: 양윤정 통신원
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17년 2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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