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해주세요!
본문 바로가기
Design News
Space 퀸마마마켓에 오픈한 오보이숍





사진가 김현성이 상수동 오보이 커뮤니케이션 센터에 이어 도산공원 퀸마마마켓에 두 번째 오보이 매장을 열었다. 동물복지, 환경을 생각하는 <오보이!> 매거진의 콘텐츠를 포함해 관련 소식과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소통의 공간, 더 나아가 소비를 통해 실천할 수 있는 오프라인 플랫폼을 마련한 셈이다. 게다가 친환경, 슬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복합 문화 공간 퀸마마마켓과 함께 하는, 더욱 완벽한 조합이라 할 수 있다. 오보이숍에서는 동물실험을 하지 않는 브랜드 제품, 친환경적이면서 유행을 타지 않는, 오래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의 제품을 위주로 선보인다. www.ohboy.co.kr 

“조금 구식이지만 보온, 보냉 성능이 정말 좋은 독일의 헬리오스 보온병, 동물실험을 하지 않는 닥터브로너스(Dr. Bronner’s), 와킨스(J.R Watkins), 넬리스(Nellie’s), 에타민(Etamine)의 다양한 제품, 베이식한 디자인으로 절대 질리지 않을 케즈(Keds)의 스니커즈를 권한다.” _ 김현성


Share +
바이라인 : 글: 김민정 기자
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17년 2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페이스북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