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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도시, 일상의 건축 서울도시건축주간 리뷰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주제전 ‘아홉 가지 공유’가 펼쳐진 돈의문박물관마을. 사진 제공: 서울디자인재단
지난 9월, 서울은 그야말로 건축을 위한 축제의 장이었다.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9월 2일~11월 5일), UIA 서울세계건축대회(9월 3~10일), 서울건축문화제(9월 1~24일), 서울국제건축영화제(9월 4~24일) 등 굵직한 건축 관련 행사가 마치 디자인 위크처럼 연달아 열린 것. 서울시는 9월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 동안을 ‘서울도시건축주간’으로 지정했다. 이 외에도 크고 작은 건축 전시가 이어지면서 건축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이러한 행사는 단순히 건축물과 공간 디자인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었다. 도시와 사회를 둘러싼 환경, 그리고 그 속에서 살아가는 인간에 대한 고민과 비전을 나누는 과정이었다. 그리고 건축은 과정의 매개체로서 대중에게 더욱 적극적이고 다양한 방식으로 손을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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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라인 : 글·진행: 오상희 기자
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17년 10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