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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지역색을 고스란히 입힌 W호텔 파나마시티


©W Hotels Worldwide

공간 디자인 스튜디오 가이아(대표 이안 와이브로드), www.studiogaia.com
뉴욕에 본사를 둔 20년 경력의 세계적인 호스피탈리티 건축·디자인 전문 회사 스튜디오 가이아가 W호텔 파나마시티의 인테리어를 공개했다. 가이아에서 맡은 네 번째 W호텔 프로젝트다. 파나마 하면 떠오르는 운하의 컨테이너 박스를 내부에 과감히 배치하고, 지역 그래피티 아티스트와 협업해 파나마 구나Guna나 엠베라Embera 지역에서 접할 수 있는 몰라Mola 패브릭의 특징과 패턴을 재해석했다. 가이아 뉴욕 본사와 함께 디자인을 진행한 건축가 김석훈(스튜디오 가이아 서울 디렉터)은 “파나마시티의 과거와 현재를 호텔 안에서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며 이를 통해 여행이 주는 이국적인 신선함으로 이어지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마치 파나마의 전통과 문화를 응집해놓은 듯, 그 역할을 톡톡히 한다. www.studioga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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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라인 : 글: 오상희 기자
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18년 5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