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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Briefing 팀랩, 브루클린 인더스트리 시티 입성



전 세계 디지털 인터랙티브 전시 분야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는 일본의 팀랩이 최근 뉴욕 브루클린 지역의 크리에이티브 허브로 불리는 인더스트리 시티Industry City에 상설 전시 공간을 선보일 계획을 밝혀 화제다. 엔지니어, 프로그래머, 과학자, 건축가, 화가, 디자이너 등 400여 명의 전문가가 모인 다학제적 집단 팀랩은 지난 수년간 뉴욕, 베이징, 홍콩, 밀라노, 런던, 파리, 서울 등을 종횡무진하며 과학과 예술, 디지털의 경계를 넘나드는 전시를 선보여왔다. 인더스트리 시티는 오랜 항구 지역을 재개발하여 스타트업과 아티스트들을 아우르는 독특한 공유 업무 환경을 만들고 있는 곳. 팀랩은 한창 레노베이션 중인 일곱 번째 빌딩의 1층, 약 5100m² 규모의 전시 공간을 차지할 예정이다. 첫 오프닝 전시 는 내년 8월부터 만나볼 수 있다. www.teamlab.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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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라인 : <디자인> 편집부
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18년 9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