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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Briefing 75주년 기념한 클래식의 귀환 이케아 그라툴레타



1943년 스웨덴 남부의 엘름훌트에서 작은 우편 주문 회사로 시작해 오늘날 전 세계 49개국 419개 매장을 보유한 글로벌 홈퍼니싱 기업 이케아가 창립 75주년을 맞이했다. 이를 기념해 어떤 특별 이벤트를 할지 무척 고민했을 터. 이케아는 1950~1960년대, 1970~1980년대, 1990~2000년대에 이케아에서 선보인 제품 중 최고 인기 제품을 차례대로 선보이기로 했다. 이른바 그라툴레타Gratuleta 라인이다. 고풍스러운 1950~60년대를 대표하는 스트란드몬 암체어, 위트 넘치던 1970~80년대의 상직적인 클리판 소파, 미니멀함이 돋보인 1990~2000년대의 PS1995 수납 벤치 등을 새롭게 해석해 재출시한다. 가구에 반영된 시대별 디자인 트렌드가 곧 이케아의 역사임을 보여주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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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라인 : <디자인> 편집부
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18년 9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