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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Design Promotion 스타트업과 디자이너를 위한 데스커만의 공간 제안
이름을 들으면 알 만한 스타트업과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데스커 가구를 만날 수 있다. 이는 모두 소규모 스타트업과 디자인 스튜디오를 위한 데스커 공간 컨설팅의 결과물이다.



DDP 크레아 디자이너, 디자인에 관심이 있는 이들을 위한 비즈니스·교육·네트워크 공간이다. 300명 규모의 라운드 홀과 워크숍을 할 수 있는 세미나 룸, 소규모 미팅을 위한 아이디어 박스 등에 데스커 가구를 두었다.

최근 동대문에 7273㎡ 규모의 공유 오피스를 연 ‘무신사 스튜디오’는 총 4개 층에 12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공간을 데스커 가구로 채웠다. 데스커는 이를 위해 무신사 스튜디오의 업무 환경을 분석하고,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한 공간 컨설팅과 가구 구성을 진행했다. 데스커의 모든 가구와 컨설팅은 비용이나 공간에 제약이 있는 공유 오피스와 스타트업에 초점을 맞춘다. 이는 분명 과거의 업무 환경과는 다른, 새로운 업무 공간과 환경의 요구에 따른 데스커의 맞춤 전략이다. 공간 컨설팅의 핵심은 ‘기본에 충실한 가구’와 ‘공간 활용도의 극대화’로, 여기에 DIY 조립 시스템과 온라인을 통한 유통망 확보를 통해 비용 절감까지 꾀하고 있다. 이는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데스커의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중요한 열쇠다. 동시에 데스커는 모션 데스크, 리프트업 데스크 등을 통해 건강한 업무 환경에 대한 기업의 니즈를 충족시키며 스탠딩 워크 문화의 확산도 이끌고 있다. DDP에 위치한 크레아의 라운드 홀과 세미나 룸을 비롯해 패스트파이브, 서울혁신파크, 스테이지나인, 워크스테이션, 노리단 등의 공유 오피스, 발렌시아가 코리아 본사 오피스, 스타일십이나 셀레브, 지그재그, 코티에이블 등 디자인 스튜디오와 스타트업에서 데스커의 가구를 통해 최적화된 업무 환경을 이루었다. 데스커는 여기에 더해 매월 1개의 스타트업을 선정, 데스커 제품을 제공하는 ‘오피스 체인지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데스커는 이렇게 그들이 가장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명확히 알고 그 노하우를 다양한 방식으로 활성화한다. 기업 공간 컨설팅에서 그 레퍼런스를 점차 늘려가는 데스커의 사례는 SNS 채널을 통해서도 소개할 예정이다. @desker_official(인스타그램)




부천아트벙커 B39
예술을 통해 삶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사회적 기업 부천노리단의 복합 문화 공간. 소각장 공장을 레노베이션한 곳으로, 데스커 가구가 과거의 예스러움과 어우러진 모습을 볼 수 있다.




무신사 스튜디오
온라인 패션 커머스 기업이자 패션 셀렉트 숍인 무신사의 공유 오피스. 동대문 현대시티타워 12~13층과 지하 3~4층 총 4개 층에 걸쳐 1200명까지 수용 가능한 규모의 사무 공간과 공유 공간을 모두 데스커 제품으로 구성했다.




ECS153
ECS153은 국내 IT 인재 매칭 플랫폼 기업 이랜서가 만든 공유 오피스로, ‘플러스알파’ 서비스로 인재를 필요로 하는 기업과 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서로 연결해주는 게 특징이다. 이랜서는 일반 코워킹 회사처럼 건물을 임대해 좁은 공간을 다수의 입주 기업에 재임대하는 집약적 임대 방식을 탈피해 직접 건물을 매입해 입주 기업에 임대한다. ECS153에는 데스커의 메인 제품인 컴퓨터 데스크를 납품했다.




지그재그
지그재그는 패션 상품 검색 엔진으로, 동대문 기반의 쇼핑몰을 모바일로 쉽게 방문하고 쇼핑할 수 있도록 연결해주는 서비스이다. 지그재그의 모든 책상을 데스커의 모션 데스크로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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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라인 : 글 오상희 기자 / 디자인 박지현 객원 디자이너
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18년 10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