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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공원으로 재탄생한 긴자의 명물 소니 빌딩





건축 아키타입(대표 노부오 아라키), actp.co.jp
설계 타세이 코퍼레이션, taisei.co.jp

긴자의 옛 소니 빌딩 자리에 들어서는 긴자 소니 파크의 저층부가 1차로 문을 열었다. 지상 1층의 공원을 비롯해 4개 지하 층은 상업 공간과 휴식 공간으로 구성됐다. 1층 공원의 식물들은 모두 구매 가능하며 판매가 되면 새로운 식물을 들여 늘 변신하는 정원으로 운영된다. 지하층에는 편의점 콘셉트를 차용한 디자이너 히로시 후지하라의 더 콘비니The Conveni 프로젝트 팝업 스토어, 팥을 곁들인 다양한 디저트를 선보이는 토라야 카페 안 스탠드 Toraya Cafe An Stand, 도쿄의 유명 브루어리의 비어 투 고Beer To Go 바가 자리 잡고 있다. 빌딩 숲이라 할 수 있는 긴자에서 여유로운 휴식 공간 역할을 도맡을 이곳은 올림픽이 열리는 2020년 여름까지 지금과 같은 형태로 운영된다. 이후 2022년부터는 공원 개념을 확장한 새로운 소니 빌딩이 들어설 예정이다. ginzasonypark.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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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라인 : <디자인> 편집부
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18년 11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