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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잡지 덕후를 위한 공간 종이잡지클럽





브랜드 아이덴티티 토탈임팩트 (대표 오영식), total-impact.net
공간 디자인 생활방식연구소(대표 이형철), @hclee33(인스타그램)

지난 10월 마포구 합정동에 문을 연 종이잡지클럽은 ‘잡지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말하는 곳이다. 영국 런던의 잡지 전문 서점 매그컬처의 자문을 받아 큐레이션하며, 다른 서점에서는 비닐을 씌워놓아 보지 못하는 잡지, 아직 국내에 들어오지 않은 잡지까지 만날 수 있다. 한 권 구독료로 모든 잡지를 볼 수 있고 오로지 종이 잡지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일부러’ 와이파이도 제공하지 않는다. 공간은 얼핏 어떠한 스타일도 느껴지지 않지만 ‘오로지 잡지를 읽는 장소’라는 점에 초점을 두었다. 더불어 세미나와 북클럽 등 여러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가변성도 갖추었다. BI는 페이지를 기억하기 위해 흔히 잡지 끝을 접는 행위에서 모티프를 얻어 이미지를 제작했다. wereadmagazine.com @the_magazine_club(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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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라인 : <디자인> 편집부
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18년 12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