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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Report 일과 삶의 블렌딩, 디자이너의 오피스

발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을 가장 예민하게 받아들이고 결과물로 표출하는 이들은 디자이너들이다. 그렇다면 디자이너들이 일하는 환경은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가.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오피스 공간. 일과 삶, 집중과 소통이라는 두 키워드를 두고 해답을 찾아가는 디자이너의 사옥을 소개한다. 네 곳의 공통점은 적게는 5명, 많게는 20명이 일하는 아틀리에 규모라는 점과 레노베이션을 통해 최근 사옥을 새롭게 단장했다는 것이다. 더불어 감각 좋은 디자이너들은 어떤 공간에서 일하는지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할 것이다. 김아린 대표의 섬세한 취향을 고스란히 옮겨놓은 비마이게스트, 1930년대 정미소가 변신한 남영동의 유랩, 라니앤컴퍼니를 중심으로 ‘한 지붕 세 가족’을 이룬 라이트하우스, 최근 두번째 레노베이션을 진행한 소디움 파트너스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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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라인 : 글 김만나 기자 / 편집 디자인 정명진 아트디렉터 / 사진 한도희(얼리스프링), 이기태 기
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19년 4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