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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스타벅스의 새로운 경험,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도쿄



건축 디자인 구마 겐고(사진)
공간 디자인 스타벅스 디자인팀(팀장 리즈 멀러Liz Muller)
규모 4층, 2,966m2



스타벅스가 도쿄의 나카메구로에 세계 최대 규모의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Starbucks Reserve Roastery를 오픈했다.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오픈한 이 로스터리는 기존 건물을 레노베이션한 것이 아니라 새로운 건축물을 이용한 첫 매장이기도 하다. 건축은 장인 정신과 자연 친화에 중점을 두었고, 내부 공간은 로스터리를 강조하는 동시에 보다 전문화된 카페 공간의 면모를 강조했다. 매장 내부에는 1층의 메인 커피 바와 함께 세계 최대 규모의 티바나Teavana 바, 커피와 차를 중심으로 한 칵테일을 제공하는 바 아리비아모Arriviamo 등을 갖추었으며, 소셜 이벤트 공간 아무 인스피레이션 라운지도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starbucks.co.jp/roastery 정재훈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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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라인 : 담당 오상희 기자
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19년 7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