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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2020 젊은 건축가상 발표


© 노경


© 남궁선

젊은 건축가를 발굴하고 건축의 문화적 저변 확대를 목표로 2008년부터 시작한 젊은 건축가상이 지난 7월 올해의 수상자를 발표했다. 수상자는 비유에스아키텍츠건축사사무소 (공동 대표 우승진, 박지현, 조성학), 지요건축사사무소(대표 김세진), 온건축사사무소(대표 정웅식) 총 3개 팀이다. 심사 기준은 건축물과 공간 환경의 완성도, 작품의 진정성과 가능성 등으로 총 45개 팀 중 서류 심사와 공개 프레젠테이션을 거쳐 최종 수상자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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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라인 : 사진 비유에스아키텍츠건축사사무소의 ‘우-물’, 지요건축사사무소의 체부동생활문화센터
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20년 9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