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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창작자의 수집법Maker’s Methodology〉




오복기공사 ‘Monster Series’


이혜선 ‘Fish Trap’ ©김지은


제로랩 ‘선반이 있는 등받이 스툴’

기간 10월 8일~10월 18일
장소 SeMA창고
주최 서울시립미술관
참여 작가 오복기공사, 이혜선, 제로랩
포스터 디자인 양창주

흔히 수집은 개인의 취미 생활로 이야기되지만 때론 작가의 방법론이 되기도 한다. 서울시립미술관 세마SeMA창고에서 열리는 〈창작자의 수집법〉은 이 시대 공예가와 디자이너들의 작업 방법론을 추적하는 전시다. 반도체 부품으로 블루투스 스피커와 조형물을 제작하는 오복기공사, 바다에 버려진 플라스틱으로 조명과 모빌을 제작하는 이혜선, 목재와 금속 파이프를 조합해서 스툴을 제작하는 제로랩이 전시에 참여했다. 시민큐레이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10월 8일부터 18일까지 불광역 SeMA창고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인스타그램 maker_s_method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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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20년 10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