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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취향을 찾는 큐레이션, 더현대 서울 속 추천 브랜드 10
더현대 서울의 매력 포인트가 가장 잘 드러나는 공간은 다름 아닌 지하 2층 ‘크리에이티브 그라운드Creative Ground’다. MZ세대가 좋아하는 영 브랜드가 궁금하다면 가장 먼저 이곳을 살펴보자. 물론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총망라한 4층 ‘라이프 & 밸런스Life & Balance’도 디자인 트렌드를 읽기 위해서는 꼭 가봐야 할 스폿이다. 월간 〈디자인〉이 추천하는 브랜드 10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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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ZT Lab by 번개장터
BGZT Lab(브그즈트 랩)은 모바일 앱을 기반으로 하는 번개장터가 처음 선보인 오프라인 중고 거래 매장이다. 국내에서 보기 힘든 한정판 스니커즈 위주로 선보이며 비대면 거래를 위한 로커도 이용 가능하다. 쇼메이커스(인스타그램 showmakers_studio)에서 공간을 디자인했다. 인스타그램 bgzt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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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켓
H&M 그룹 산하 브랜드로 개성 있는 노르딕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는 아르켓은 더현대 서울에 아시아 최초 매장을 오픈했다. 현대적이면서 유니크한 패션과 인테리어 소품을 주로 판매한다. 매장 내 아르켓 카페에서는 음료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다. ark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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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타입 ×챕터원
공예와 현대 라이프스타일의 접점을 모색하는 챕터원이 더현대 서울과 함께 론칭한 라이프스타일 & 리빙 편집매장. 공예 작가들과 협업해 유니크한 상품을 보여주는 콘셉트로 큐레이션했다. 감성적이면서 모던한 공예품과 리빙용품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인스타그램 archetype_chapter1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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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R ×스틸북스
사운드 플랫폼 오드와 스틸북스가 독서와 음악을 매개로 기획한 라운지 스토어. 드비알레Devialet, 트랜스페어렌트Transparent, 달리Dali 등 다양한 브랜드에서 출시한 오디오 및 블루투스 스피커 제품은 물론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큐레이션한 음반과 도서, 굿즈를 주로 판매한다. 인스타그램 ode.seoul 인스타그램 still.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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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M
1885년 스위스에서 탄생한 세계 최초의 모듈러 퍼니처 브랜드 USM은 기능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탄탄한 마니아층을 구축하고 있다. 더현대 서울 매장에서는 USM과 함께 허먼 밀러Herman Miller, 토넷Thonet, 구비Gubi의 홈 & 오피스 가구를 전시ㆍ판매한다. spacelogic-store.co.kr, 인스타그램 spacelogic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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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츠 익스체인지
2018년 론칭한 패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하이츠의 두 번째 오프라인 매장이다. 여의도를 상징하는 증권거래소를 모티브로 중앙 집기를 디자인했다. 이곳에서는 DJ 소울스케이프가 큐레이션한 뮤직 섹션도 찾아볼 수 있다. 국제갤러리의 소장품 전시, 머천다이즈를 포함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기획 중이다. 인스타그램 heights.ex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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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웨더
편의점을 콘셉트로 한 라이프스타일 스토어로 CNP 컴퍼니에서 기획했다. 소비를 문화 행위이자 자아를 표출하는 방식으로 해석하는 나이스웨더의 더현대 서울 매장은 무인 자동 결제 시스템으로 운영한다. 6층 언커먼스토어에서도 나이스웨더의 일부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인스타그램 niceweather.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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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트버거
광고 회사 오래와새가 론칭한 폴트버거. 도산공원에 위치한 1호점에 이어 더현대 서울에 2호점을 오픈했다. 테니스 용어인 ‘폴트fault’에서 착안한 만큼 매장 전체를 테니스 코트라는 콘셉트 에 맞게 디자인했다. 벽면에 실제로 작은 테니스 코트를 설치해 지나가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인스타그램 faultbur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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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오브뷰
성수동 오르에르 카페 2층에 위치한 문구 큐레이션 스토어 포인트오브뷰의 두 번째 매장. 일상에 주목해 포인트오브뷰만의 안목으로 선별한 물건을 디스플레이한다. 감성을 자극하는 작은 사이즈의 문구류와 오브제, 인테리어 소품을 찾는다면 이곳이 정답이다. 사진 권진형 인스타그램 pointofview.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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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이스네버댓
제이케이앤디에서 론칭한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 이후 두 번째로 선보이는 오프라인 공간이다. 이곳에서만 만날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을 출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튜디오 씨오엠(studio-com.kr)에서 공간을 디자인했다. 인스타그램 thisisnevert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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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라인 : 글 서민경 기자
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21년 4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