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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펜실베이니아 현대미술관에 새로운 옷을 입힌 김영나


©Constance Mensh

펜실베이니아 현대미술관Institue of Contemporary Art(ICA)이 디자이너 김영나의 작품 ‘FFC on 6, 7, 8’을 입었다. 김영나 특유의 볼드한 컬러와 패턴 그래픽이 3차원 공간을 만나 관람객을 맞이한다. 이번 작품은 뉴욕 기반의 텍스타일 디자인 스튜디오 마하람Maharam이 다양한 예술가들과 함께 공간을 재해석하는 ‘Outside In’ 시리즈 중 첫 번째로 공개하는 프로젝트다. 마하람 스튜디오는 쿠퍼 휴잇 스미소니언 디자인 뮤지엄 패트론?? 어워드에서 예술과 디자인 부문의 장기 후원자로 선정될 만큼 그간 다양한 문화·예술계 아티스트를 지원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시리즈를 통해 ICA의 파사드에 생동감 넘치는 변화를 불러일으켜 공공 구역의 인상을 바꾸고, 시민들에게 미술관을 더 열린 공간으로 인식시키고자 한다. 김영나의 작품을 입고 있는 ICA의 모습은 2022년 7월 10일까지 만날 수 있다. icaphil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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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21년 11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