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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동시대 디자이너들의 새로운 소통법 <스테판 사그마이스터의 크리틱 포스팅>



멕시코시티에서 안식년을 보내고 있는 스테판 사그마이스터의 젊은 디자이너에 대한 애정은 시공을 초월한다. 그의 인스타그램(@stefansagmeister) 팔로어라면 벌써 10개가 넘는 포트폴리오 포스팅을 눈여겨봤을 터. 스테판 사그마이스터는 올 초부터 포트폴리오를 보내온 수많은 디자이너들의 작업을 선정해 직접 크리틱을 달아 게재하기 시작했다. 그래픽뿐 아니라 연필 드로잉, 영상, 조각품까지 다양한 분야에 발신지도 시리아, 인도, 오스트리아 등 세계 각지인 것이 흥미롭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인스타그램 규격에 맞는 사각형의 흰색 혹은 검은색 배경의 jpeg 또는 mov 파일을 발신자의 인스타그램 아이디를 포함해 stefan@sagmeisterwalsh.com으로 보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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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라인 : 글: 김은아 기자
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17년 2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