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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로에베 TV 안으로 들어간 갤러리 루마스 갤러리 애플리케이션



우리는 이미 디지털 기술을 통해 코앞에서 보아도 잘 보이지 않을 세밀한 묘사까지도 생생하게 볼 수 있는 시대에 와 있다. 독일 프리미엄 AV 브랜드 로에베(Loew)가 독일 사진 전문 갤러리 루마스(Lumas)와 함께 만든 ‘루마스 갤러리 애플리케이션’은 우리의 시야를 또 한층 넓혀준다. 로에베 TV 전 라인에 탑재된 앱을 통해 실제 독일 루마스 갤러리에 전시된 작품을 볼 수 있는 것. 작품은 로에베 TV 화면에 최적화되어 마치 갤러리에 직접 방문해 코앞에서 보는 듯하다. TV가 꺼져 있을 때는 앱을 활용해 홈 갤러리로도 연출할 수 있다. 그 생생함을 청담 루마스 갤러리에서 체험해볼 수 있다. 02-511-4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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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라인 : 글: 오상희 기자
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17년 3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