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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가구도 AR이 되나요? 한샘몰 앱 리뉴얼



집 안에 들이는 가장 큰 물건, 가구야말로 실제 공간에 배치해봐야 분위기를 안다. 눈앞에 보이는 현실 세계에 가상의 물체를 겹쳐 보여주는 증강현실(AR) 기술이 요긴한 대표적 분야가 인테리어 디자인인 이유다. 지난 4월부터 한샘은 모바일 앱 한샘몰을 대대적으로 리뉴얼하며 모바일 기기를 활용해 가상으로 가구를 배치해볼 수 있는 증강현실(AR)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도입했다. 앱을 실행해 책장과 침대 등 한샘몰에서 판매 중인 200여 개 가구를 3D 뷰어를 통해 360도로 살펴본 뒤 ‘AR로 보기’를 누르면 카메라 촬영 화면으로 전환되며 내 눈앞 공간에 놓아볼 수 있다. AR 기능 이외에도 앱은 소비자 구매 패턴을 활용한 맞춤 상품을 제안하고 결제 과정을 대폭 간소화해 사용자의 가장 정확하고 빠른 쇼핑 체험을 돕는다. company.hansse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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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라인 : 글: 김은아 기자
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17년 6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