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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가상 갤러리가 된 센트럴파크, 애플의 증강현실 아트 앱


©Apple and New Museum

프로젝트 개발 애플(대표 팀 쿡), apple.com / 뉴 뮤지엄(대표 마르시나 터커), newmuseum.org
AR 아티스트 닉 케이브Nick Cave, 나탈리에 유르베리Nathalie Djurberg, 한스 버그Hans Berg, 카오 페이Cao Fei, 존 조르노John Giorno, 카르슈텐 횔러Carsten Ho¨ller, 피필로티 리스트Pipilotti Rist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속 게임처럼, 맨 눈에는 보이지 않는 예술 작품들이 현실에 나타난다. 애플이 뉴 뮤지엄과 협업하여 아트형 증강현실 무료 앱을 개발했다. 아트 프로젝트인 [AR]T 워크의 일환으로, 7명의 작가를 만날 수 있다. 지정된 장소에 AR 작품을 심어두고 [AR]T 앱을 통해 작품을 발견하는 체험형 콘텐츠로 지난 8월 10일 맨해튼 5번가 애플 매장을 시작으로 샌프란시스코, 런던, 파리, 홍콩의 애플 매장에서 투어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아이폰과 [AR]T 어플, 헤드폰이 필요하며 각각의 작품은 5~10분 동안 지속되고 사진이나 영상으로 촬영할 수도 있다. 뉴욕 센트럴파크에서는 닉 케이브의 작품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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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라인 : 담당 김만나 기자 글 이진희 뉴욕 통신원
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19년 9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