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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일상과 명상

지난 12월 1일 애플과 구글이 ‘2020년 최고의 앱’을 발표했다. 학습, 운동, 일정 관리, 게임, 명상 등 다양한 부문의 앱이 리스트를 차지한 가운데 화상회의 앱 ‘줌’,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 UN의 세계 음식 프로그램이 만든 음식 기부 앱 ‘셰어더밀’이 애플과 구글에서 모두 언급되었다.

그중 명상, 호흡법, 수면 도움 등 정신과 마음을 가꾸는 데 도움이 되는 앱의 약진이 특히 인상적이다. 명상은 이제 마치 게임처럼 일상적인 취미로 등극한 듯하다. 혼란스러운 시기인 만큼 ‘2020년 최고의 앱’으로 언급된 마음을 돌보는 세 가지 서비스를 소개한다.




로나Loóna
스토리텔링으로 깊은 잠에 빠져들도록 수면 분위기를 조성해준다. 동화 같은 일러스트레이션이 특징이다.




샤인Shine
명상에 도움을 주는 800개 이상의 오디오 라이브러리가 자산이다. 검색을 통해 필요한 테마를 찾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칼마리아Calmaria
포르투갈어로 평온을 의미하는 칼마리아. 집중, 여유, 안정 등 80여 가지 테마에 따른 호흡법을 세련된 UX/UX로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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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21년 1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