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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오프라인으로 초대하는 웁 서울의 웹사이트 디자인



디자인, 웹 퍼블리싱
시민의 숲(대표 김재영) @siminforest
클라이언트 웁서울, oopseoul.com

화면 전체를 가득 채운 ‘웁’이라는 글자가 당장이라도 스크린에서 튀어나올 듯 회전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트 페스티벌 ‘웁 서울 2022’의 웹페이지다. 275C, 차인철, Grafflex 등 13팀의 아티스트와 브랜드가 참여한 웁 서울은 올해 첫 개최한 비주얼 아트 페스티벌로, 웹사이트를 통해 오프라인 전시로 사람들의 호기심을 이끌어야 하는 중요한 임무를 맡았다. 1990년대 유행하던 비디오 게임의 인트로를 보는 듯한 랜딩 페이지는 선명한 블루 컬러로 가득 채우고, 넓게 퍼진 서체가 주목도를 높인다. 페이지 위로 마우스 커서를 이리저리 움직이다 보면 ‘웁, 플래닛’이라는 글자로 바뀌며 숨겨진 VR 페스티벌 페이지로 전환되도록 유도했다. 오프라인 행사는 지난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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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22년 9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