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해주세요!
본문 바로가기
Design News
초프리미엄을 위한 디자인 전략 LG시그니처



우리나라 최초의 냉장고, 흑백 TV, 세탁기를 출시하며 국내 가전 시장을 이끌어왔고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한 LG전자가 올해로 창립 70주년을 맞았다. 2016년 1월에는 초(超)프리미엄 가전 통합 브랜드 LG시그니처를 론칭하며 여전한 혁신 DNA를 과시했다. 익숙한 LG 로고 대신 새로운 로고가 브랜드명인 ‘SIGNATURE’만 내걸었다. 본질의 미학을 담아낸 TV, 세탁기, 냉장고, 공기청정기는 양극화되는 가전 시장에서 프리미엄군의 약진을 견인하며 LG전자의 이미지와 전체 수익 향상을 이끌고 있다. LG시그니처는 최고 경영진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디자이너의 의도가 그 어느 때보다도 철저하게 관철된 산물이기도 하다. 창업 초기부터 디자인 경영을 실천해온 LG에는 슈퍼 프리미엄을 향한 디자인 접근법이 있었다. 


■ 관련 기사
LG시그니처
- 초프리미엄을 위한 디자인 전략
Designers Interview
Design Strategy
Marketing Strategy
Market&Others
Inspiration

Share +
바이라인 : 글: 김은아 기자, 자료 제공: LG전자
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17년 3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