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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포스트모더니즘의 알파와 오메가 에토레 소트사스 탄생 100주년



포스트모더니즘 디자인의 선구자이자 창시자인 에토레 소트사스(Ettore Sottsass)가 올해로 탄생 100주년을 맞았다. 세계 곳곳에서 그를 회고하는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지난 5월 밀라노 디자인 위크 기간 동안 여러 전시와 이벤트로 추모 열기가 달아오른 데 이어 최근에는 미국 메트로폴리탄 미술관과 이탈리아 트리엔날레 미술관에서 그의 회고전이 열렸다. 또한 그를 주인공으로 한 만화 <에토레: 소트사스 주니어 씨와 사물의 미스터리>(이하 <에토레>)가 서적으로는 최초로 황금콤파스상 후보에 오르는 등 그를 향한 디자인계의 애정은 그칠 줄을 모른다. 타계한 지 10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이처럼 생생한 존재감을 과시하는 에토레 소트사스는 과연 어떤 인물일까? 또 지금 그가 다시 디자인계의 화두로 떠오른 이유는 무엇일까? 그 답을 찾기 위해 여미영 D3 대표는 소트사스 아소치아티(Sottsass Associati)에서 보낸 경험과 수십 년을 함께한 그의 동료 그리고 지인들의 증언을 바탕으로 디자인 거장이자 따뜻한 마음을 가진 멘토로서의 그를 조명해보았다.


■ 관련 기사
에토레 소트사스 탄생 100주년
#1 왜 다시 에토레 소트사스인가?
#2 거장 디자이너로서의 삶
#3 너그러운 친구였던 따뜻한 멘토
#4 에토레 소트사스를 기억하는 디자인 명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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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라인 : 글: 여미영(D3 대표), 담당: 최명환 기자
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17년 11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