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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6년째 애플과 구글의 독주 2018 베스트 글로벌 브랜드



브랜드 컨설팅 그룹 인터브랜드가 ‘세계를 대표하는 100대 브랜드’를 발표했다. 올해 애플과 구글은 6년 연속 나란히 전체 순위 1, 2위를 차지하며 여전한 파워를 증명했고, 아마존은 가장 높은 성장세로 3위를 기록했다. 지난해에 다소 주춤했던 패션 산업은 밀레니얼 세대에 부응한 브랜드의 노력을 반영하듯 샤넬이 순위에 처음 등장했고, 구찌와 루이비통이 20~30%대의 성장세를 보였다. 애플 뮤직의 독식을 무너뜨리며 주목받은 스웨덴 뮤직 스트리밍 서비스 스포티파이는 처음 순위에 오르며 시장에는 영원한 승자가 없음을 보여줬다. 인터브랜드의 찰스 트리베일 대표는 올해 선정된 100대 글로벌 브랜드에 대해 “대담하고도 아이코닉한 활동으로 새로운 가치를 제안했다”라며 끊임없이 변화하는 소비자 니즈에 맞춘 기업의 단기 전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interbr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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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라인 : <디자인> 편집부
디자인하우스 (월간디자인 2018년 11월호) ⓒdesign.co.kr, ⓒdesignhous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