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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삼라만상: 김환기에서 양푸둥까지

삼라만상: 김환기에서 양푸둥까지

국립현대미술관, 2017.03.13~2017.08.13

국립현대미술관이 2013년부터 2016년까지 수집한 신소장품 중 121점을 선보이는 전시. 전시 주제를 정하고 작품을 선정하는 기획 전시와 다르게 수집한 작품을 시대별로 나열했다. 총 3개의 소주제로 이뤄지는데 첫 번째 ‘삼라만상’에서는 강익중, 김기창, 이쾌대 등 근대미술 작품을, 두 번째 ‘일상’에서는 장지아, 안창홍 등의 현대미술 작품을, 세 번째 ‘경계’에서는 제3세계를 만들어내는 노순택, 이용백 등의 작품을 주목한다. www.mmc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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