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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매터 앤드 매스: 아트 퍼니처

 매터 앤드 매스: 아트 퍼니처

가나아트센터, 2017.07.21~2017.08.15

한국 아트 퍼니처의 선구자 최병훈이 자신이 배출한 13명의 아트 퍼니처 디자이너들과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선사시대의 고인돌 형상에 현대적 기능을 부여한 애프터이미지(Afterimage) 시리즈 6점을 비롯해 한국적 조형의 특성을 발췌해 재해석한 김진우의 벤치 ‘위드 스크린 1’, 들뢰즈와 가타리가 주장한 리좀(Rhizome) 개념을 적용한 박은민의 ‘비트윈 100’ 등을 함께 전시한다. 국내 아트 퍼니처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다는 것도 이번 전시의 큰 매력이다. www.ganaa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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