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해주세요!
본문 바로가기
Design News
플라스틱 판타스틱: 상상 사용법

플라스틱 판타스틱: 상상 사용법

디뮤지엄, 2017.09.14~2018.03.04

플라스틱의 라틴어 어원 ‘plástĭcus’는 ‘빚어서 만든다’는 뜻이 있다. 이는 플라스틱의 역사가 곧 조형의 역사란 의미다. 이 전시는 플라스틱이 만들어낸 반세기 역사를 총망라한다. 산업용 플라스틱을 가정으로 끌어들인 선구자 안나 카스텔리 페리에리를 시작으로 필립 스탁, 피에로 리소니, 파트리시아 우르키올라, 로낭 & 에르완 부룰레크 등 거장들이 빚어낸 2700여 점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또 3대째 플라스틱의 가능성을 실험하며 디자이너들과 긴밀한 협업을 이어온 카르텔의 아카이브 역시 이번 전시의 백미라 할만하다. www.daelimmuseum.org/dmuseum
 

Sha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