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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The Anti-Art Museum Show: 반(反)하다

The Anti-Art Museum Show: 반(反)하다

K현대미술관, 2017.09.16~2017.10.25

정형화된 예술 기관들의 일관된 방향성에서 탈피하고 기존 한국 미술관의 탈전시화의 가능성을 제시하고자 기획한 전시다. 강은혜, 지용호, 이정, 정문경 등 4명의 작가는 탈전시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각기 다른 방식의 해석을 내놓는다. 이 밖에 K현대미술관 학예팀은 풍선, 콘돔, 의자를 활용한 설치 작품을 선보이며 ‘모든 것, 어떠한 것이든 예술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역설한다. 안티 뮤지엄을 선언하고 새로운 형태의 전시 공간을 실험하려는 미술관의 의지가 엿보인다. www.kmcaseou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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