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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플라스틱 플라스틱 플라스틱

 플라스틱 플라스틱 플라스틱

김현주 갤러리, 2017.10.18~2017.10.27

20세기 발명 이래 우리에게 가장 익숙한 소재가 된 플라스틱. 무척 유용하긴 하지만 환경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는 단점도 있다. 두 얼굴을 지닌 플라스틱의 빛과 그림자를 동시에 짚어볼 수 있는 전시가 열려 눈길을 끈다. 이동춘, 이예지, 게리 스콧(Gary Schott), 마사코 오노데라 등 국내외 10명의 공예가가 재활용 플라스틱에 각자 나름의 상상력을 더해 장신구를 디자인했다. 무한한 재료의 가능성과 현대 장신구의 새로운 조형적 의미를 작품에 부여한 것. 여기에 재활용이란 코드는 우리가 생산해내는 물건과 환경, 그 공존의 의미와 중요성도 함께 인식할 수 있게 해준다. www.khjgalle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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