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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스스로 빛나는 존재 모던보이, 오늘 삼거리에 비추다

 스스로 빛나는 존재 모던보이, 오늘 삼거리에 비추다

남학당, 2017.09.21~2017.12.31

사진가이자 조명 디자인 ‘모던보이’로 유명한 김용호의 아티스트 컬래버레이션 전시다. 벌써 수년째 모던보이라는 오브제를 통해 다양한 설치 작품 및 프로젝트를 선보여온 작가가 이번에는 권민호, 김구림, 계정권, 빠키, 안웅철, 낸시랭, 이상봉 등 50여 명의 디자이너 및 아티스트와 협업해 오브제의 확장성을 극대화했다. 크리에이터들의 개성이 녹아든 모던보이가 한층 더 화려하게 빛을 내뿜는 듯하다. 이번 전시의 수익금 일부는 태양광 모던보이 개발·보급에 쓰이게 되는데 이렇게 만든 작품으로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제3세계 아이들에게 빛을 선사해줄 계획이다. 02-2272-2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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