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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롱드르가와 아옌데가의 모퉁이에서

롱드르가와 아옌데가의 모퉁이에서

아뜰리에 에르메스, 2017.12.08~2018.02.04

베네수엘라 출신 작가 로사 마리아 운다 수키의 개인전이다. 작가는 2012년부터 프리다 칼로와 그녀가 생전에 살았던 ‘푸른 집’에 대한 기억을 따라가는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이를 통해 총 54점의 드로잉과 56점의 페인팅, 그리고 리서치 과정을 담아낸 다큐멘터리 영상이 탄생했는데 이번 전시에서는 최근 완성한 회화 35점과 이 모든 과정을 담아 새롭게 제작한 다큐멘터리 영상을 전시한다. ‘집’이라는 내밀한 장소를 매개로 프리다 칼로의 삶과 결혼, 비극과 죽음 등을 추적해나간 점이 돋보인다. maisondosanpark.hermes.com/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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