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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카운터밸런스

카운터밸런스

아르코미술관, 2018.03.20~2018.05.20

지난해 열린 제57회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의 귀국 보고전이다. 현대자동차 이대형 아트 디렉터가 예술감독으로 전시를 총괄한 가운데 코디 최, 이완 두 작가가 작품을 선보였다. 코디 최(2세대)를 중심으로 이완(3세대) 그리고 실존 인물인 미스터 K(1세대)로 대표되는 할아버지-아버지-아들 3세대의 시각을 통해 한국-아시아-세계를 바라본 것이 특징이다. 이완 ‘고유시Proper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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