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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전통에 묻고, 공예로 답하다

전통에 묻고, 공예로 답하다

예올북촌가, 2018.03.22~2018.04.12

가회동의 새로운 복합 문화 공간 ‘예올 북촌가’ 개관을 기념해 여는 회고전이다. 지난 16년간 재단법인 예올이 한국 전통 공예 장인과 젊은 공예 작가를 후원하며 진행한 다양한 공예 작품을 총정리했다. 소목장 고 조진석, 옹기장 이형배, 유기장 김수영 등 공예 거장부터 이광호, 김현주 등 젊은 공예인의 작품까지 한국 공예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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