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해주세요!
본문 바로가기
Design News
마음이 시키는 일, 네 번째 전시

마음이 시키는 일, 네 번째 전시

이유진갤러리, 2018.05.17~2018.06.09

올해로 4회를 맞이한 이유진갤러리의 디자인 가구 전시 시리즈다. 스위스 디자이너이자 컬렉터인 루돌프 뤼에그가 수집한 막스 빌, 바이스펠트, 베이커리 스튜디오의 가구, 색면추상화의 대가 김봉태의 1960~1970년대 작품, 그리고 해럴드 버드의 음악이 한데 어우러져 특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컬러를 배제한 루돌프 뤼에그의 가구와 김봉태의 색면추상화가 앙상블을 이룬다.

Sha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