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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가가례: 집집마다 다른 제례 풍경

가가례: 집집마다 다른 제례 풍경

아름지기 사옥, 2018.09.08~2018.11.02

우리나라 제사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아름지기의 기획 전시다. 의미와 내용은 사라지고 형식만 남으며 발생하게 된 갈등을 해소하는 방안으로 한식, 공예, 디자인 분야 전문가들이 다양한 제사의 형태를 선보인다. 김현성, 이건민, 제너럴 그레이 등 젊은 공예가와 디자이너들이 만든 포터블 제사상, 1인용 제사 도구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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