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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엉망 Ungmang

엉망 Ungmang

일민미술관, 2018.09.07~2018.11.25

방대한 수집벽으로 유명한 Sasa [44] 작가의 개인전이다. 작가는 자신이 구입하거나 소비한 물건, 음식 목록 등을 통해 데이터 소비사회에서의 예술가로서 특별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지난 20여 년간 편집증적으로 모은 물건을 이용해 자신이 살아온 시대와 문화를 통찰로 엮어낸 아카이브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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