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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백서袴袴白書: 우리의 바지, 이천 년 역사를 넘어

고고백서袴袴白書: 우리의 바지, 이천 년 역사를 넘어

아름지기 사옥, 2019.08.30~2019.10.20

삼국, 고려, 조선 각 시대별 바지의 특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전시로 2000년 역사에서 시대의 풍조에 따라 변화한 바지의 형태를 ‘역동적이고袴 화려하고袴’, ‘개방적이고袴 귀족적이고袴’, ‘절제되고袴 이중적이고袴’라는 키워드로 소개한다. 전통문화연구소 온지음 옷 공방 장인이 유물과 사료 연구를 통해 시대별 바지의 소재, 문양, 색감, 기법 등을 고증했고 뮌, 부리, 유돈 초이, 준지, 파츠파츠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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