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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가능한 최선의 세계

가능한 최선의 세계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 2019.12.10~2020.04.06

소설가 정지돈의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곰디자인, 김희천, 박광수, 이은새, 정희민 등 지금 가장 활발하게 움직이는 작가들의 작품 세계를 연결한다. 문학, 설치, 회화, 영상, 그래픽 디자인이 한데 어우러지는 전시로 시각예술과 문학 간의 적극적인 협업의 시도다. 전시 기간 중에는 다채로운 워크숍이 진행될 예정. 메인 그래픽은 신신이 맡았고 달력과 후드티, 각종 전시 연계 상품 또한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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