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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세 개의 기둥과 하나의 벽〉

〈세 개의 기둥과 하나의 벽〉

피비갤러리, 2020.04.09~2020.05.23

시간과 공간에 대한 인상을 설치 작품으로 표현하는 이종건의 개인전.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경험한 사회·문화적 맥락을 건축 구조에 빗대 설명하는 이종건은 갤러리 기둥을 모티브로 벽, 아치, 원기둥 등으로 공간성을 나타냈다. 특히 나무, 벽돌, 금속으로 제작했지만 벽지나 무늬목과 같은 패턴으로 마무리한 혼종 관계를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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