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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1,056시간

1,056시간

휘슬 , 2020.09.11~2020.10.24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 슬기와 민의 개인전으로, 디지털 매체를 이용한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 제목 ‘1,056시간’은 전시가 이뤄지는 44일간의 시간을 뜻한다. 상 시간 1,056시간짜리 상 〈타임 아웃〉이 이번 전시의 주요 하이라이트다. 상은 9월 11일 오후 1시에 상을 시작해 전시 종료와 함께 끝난다. 이 외에도 시간과 매체의 특징을 위트 있게 표현한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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