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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1920 기억극장: 황금광시대

1920 기억극장: 황금광시대

일민미술관, 2020.10.08~2020.12.27

동시대 작가들의 작품, 신문과 잡지 기록, 미술관 소장품 등으로 1920년대 경성을 재현했다. 백화점, 신여성 피아니스트 윤성덕의 문화 주택, 사회주의 여성들이 을 쓰던 잡지사와 정간과 폐간을 오가던 신문사, 모던 걸·모던 보이들이 풍요로운 청춘을 노래했던 종로 거리 등 식민지 경성의 도시 풍경과 삶의 양식을 예술적 형식으로 재해석한 ‘기억극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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