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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살어리 살어리랐다 

살어리 살어리랐다 

경남도립미술관 , 2020.10.22~2021.02.14


최정화 작가가 10개월 동안 마산수협공판장, 마산청과시장, 조선 시대 편지함 등 경남의 곳곳을 답사하며 지역의 역사와 이야기가 담긴 물건을 모았다. 경남 도민 600여 명이 사용하던 그릇 700여 개를 활용한 작품 ‘인류세’와 남해안에서 모은 해양 쓰레기로 만든 작품이 주요 볼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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