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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 혁명: 한국과 독일의 문자 이야기〉

〈문자 혁명: 한국과 독일의 문자 이야기〉

국립한박물관, 2020.12.17~2021.04.25

15세기에 창제한 훈민정음과 인쇄술, 독일의 요하네스 구텐베르크의 금속활자 인쇄술 등 당시의 인쇄술을 통한 사회 변화를 조망하는 전시다. 인쇄술의 발명과 이로부터 시작된 출판의 움직임, 여기에 서체 개발로 이어지는 문자의 발달 과정을 짚어본다. 역사적, 기술적, 문화적 요소를 반하는 서체의 역사 또한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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