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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News
〈꿈틀: 회생의 신호〉

〈꿈틀: 회생의 신호〉

공근혜 갤러리 , 2021.02.26~2021.03.07

벨크로를 활용해 작품을 만드는 김용주 작가의 개인전이다. 작가 자신이 받은 압력과 무게, 그리고 이를 승화시키려는 의지와 행위를 10여 점의 부조 조각품으로 표현했다. 벨크로를 가위로 자르고 그 조각을 직조하듯 붙여 볼륨을 키운 작품에서 작가로서 삶을 지속하려는 역동성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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